2009년 9월 29일 화요일

[J-Pop] Stephanie 정규2집 동화 같은

J-pop 계의 여성 가수 Stephanie의 음반 'Color of my Voice'가 6월 일본에서 발매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그 보다 조금 늦은 시기에 발매가 되고 있다. 스테파니는 일본의 머라이어캐리라는 말을 듣는 고음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가수는 그리 많지 않다. 5옥타브의 음역을 내는 가수라고 할 정도니 그냥 생각해 봐도 참 엄청난 파워를 지닌 가수라고 봐도 될 듯하다.

 

스테파니는 1987년 8월 5일 생으로 방년 22세다. 한국 나이로는 23살의 어린 가수다. 하지만 그녀의 미래는 사뭇 밝을 수밖에 없어 보인다. 스테파니는 일본인 출신 어머니와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3세에 음악 프로듀서 '죠 리노이에'에게 눈에 띄어 등장하게 된다.

 

일단 음악을 좀 더 자연스럽게 듣기 위해선 그 가수의 프로필 정도는 알아야 더 쉽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J-Pop은 일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음악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알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먼저 프로필과 정보를 소개하고 음반 리뷰도 같이 쓰려한다. 스테파니는 아오야마 학원 법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이기도 하다. 본격적으로 음반 활동을 시작한 것은 2007년 부터다.

 

가수를 하는데 영향을 준 사람으로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마이클잭슨, 머라이어 캐리라고 한다.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하고 싶은 스테파니에게 영향을 준 멘토로서 이들은 참 좋은 영향을 준 것 같다. 그래서인지 J-POP의 머라이어캐리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별칭으로 불리운 것도 노력으로 5옥타에 가까운 음역으로 노래를 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을 해서 가능했을 것이다. 스테파니는 작사 능력도 뛰어나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간단한 약력

- 13살 무렵에 음악 프로듀서 '죠 리노이에'에게 shela의 'sepia'노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뮤직 스테이션 출연당시 모습)을 보냈고, 같은 시기에 독학으로 보이스 트레이닝을 시작하고 음역을 넓히는데 성공한다.

 

- 14살까지 살았던 캘리포니아에서 도쿄로 이사한다.

 

- 2007년 5월 30일, 싱글 '君がいる限り'에 SME RECORDS에서 데뷔. 데뷔 전까지 모습은 일체 공개가 되지 않았다. 데뷔는 후지 TV계 '메자마시 TV'에 편성된 엔터테인 코너 특집이 짜여지고 처음으로 TV 프로에 출연한다.

 

- 2007년 6월 8일, 아사히 TV계의 '뮤직스테이션'에서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 2007년 12월 30일, 제 49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君がいる限り'(네가 있는 한)로 수상한다.

 

- 2008년 1월 30일, 싱글 'Friends'발매.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첫 톱 10진입을 한다.

 

- 2008년 3월 5일, 첫 번째 앨범 '스테파니'출시.

 

- 2009년 1월 17일, 이치조 유카리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프라이드'에서 주인공 아사미 사서역으로 여배우로 데뷔를 완수한다.

 

음반은 싱글과 정식 앨범으로 정리해 본다.

[싱글]

1. '君がいる限り'(네가 있는 한)을 2007년 5월 30일 발매
2. Because of you를 2007년 8월 29일 발매
3. Winter Gold를 2007년 12월 12일 발매
4. Friends를 2008년 1월 30일 발매
5. Changing을 2008년 7월 23일 출시
6. Pride - A Part of Me ~ feat. SRM을 2009년 1월 14일 발매
7. Future를 2009년 4월 29일 발매

 

[앨범]
1. 스테파니를 2008년 3월 5일 발매
2. Color of my Voice를 2009년 6월 17일 발매

각종 라이브 무대에서도 스테파니의 활약은 많았다. 최초의 라이브는 '스테파니 크리스탈 라이브'로 2007년 6월 쉐라톤 그랜드 도쿄베이 호텔 크리스탈 채플로 시작해서, Super Robot Spirits 2009 ' 春の陣'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여줬다.

 

데뷔곡 '네가 있는 한'은 TV애니메이션 '키스덤' 엔딩 테마로 쓰였고, 이곡에서 장대한 5옥타브가 나온다는 그녀의 엄청난 하이톤의 깨끗한 보이스를 만끽할 수 있는 명곡이다.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은 '죠 리노이에'가 담당한다. 스테파니는 외모에서 느껴지는 유럽풍의 외모가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수다.

 

2008년 네번째 싱글 '프렌즈'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엔딩 테마곡으로 기용되어 스매쉬 히트. 3월에는 1st 앨범 'Stephanie'를 발매. 2009년 다섯 번째 싱글 'Changing'은 '타나카 로우마'가 피처링을 하였고, 여섯 번째 싱글 'Pride'에서는 영화 '프라이드'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미츠시마 히카리'와의 피처링(듀엣) 싱글을 발매했다.

 

 

이번이 두 번째 정규음반이다. 'Color of my Voice'는 총 11곡의 양질의 노래를 담고 있다.

 

트랙리스트.
01. 言葉なんかいらないほどに(말 같은 건 필요 없을 정도로)
02. Changin'
03. FUTURE
04. 禁断のKnockout(금단의 녹아웃)
05. Together
06. Forever
07. Pride~A Part of Me~ feat.SRM
08. KISSES
09. キズナ (Kizuna / 인연)
10. a song for you
11. 大好きなみんなへ。feat.fans (너무 좋아하는 모두에게)

2집 'Color of my Voice'는 시작이 되는 곡의 동화같은 음악 흐름에 많이 부드러워 보인다. 첫 곡이 강한 인상을 남기며 전체 음반의 분위기를 바꾼 것이 기존에 발표된 음반과는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해 준다. 가볍게 동화의 나라를 걷는 듯 한 느낌을 주는 곡들이 많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노래가 담긴 음반이다.

 

탁하지 않은 깨끗한 음을 가진 여가수 Stephanie의 고음도 자연스레 연결이 되어 좋다. 억지로 쥐어 짜며 부르지 않는 것이 더 보기 좋고, 듣기 좋은 편안함을 주는 것 같다.

 

1번 트랙. 말 같은 건 필요 없을 정도로.

동화 속의 하늘을 걷는 기분을 준다. 전주와 도입부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마음을 가볍게 하는 시작이다. 이 노래에는 특히나 반복 어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그 이유는 사랑의 깊음과 애절함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살며시 지금 살며시~,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몇 번 이라도 몇 번 이라도~ 식의 반복은 애절함을 나타내는데 아주 특별함 감각을 제공해 준다. 노래가 좋아 듣는 나에게 또 하나의 가사가 떠 오른다.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누구도 아닌 당신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죠!'

 

2번 트랙. Changin'

같이 부르는 가수(타나카로 우마)와 너무나 호흡이 잘 맞아 듣기에 매우 편하다. 남자 가수와 대비되는 음색 때문에 마치 스테파니가 아이 같은 음색 같이 들리기도 한다. 그만큼 좋다는 얘기다. 끝나는 부분의 고음은 편히 들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요소로 들린다. "운명 따윈 바꿔 버리겠어~'라는 가사가 특히나 좋다. 이 가사로 느끼는 것은 '아무리 힘들어도 꿋꿋히 이겨내리라는 강한 자신감이 보이기에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3번 트랙. Future

미래를 향해 나가자는 경쾌함이 묻어나는 밝은 음악이다. 영화 '하이킥 걸!'의 주제로 21살 스테파니가 영화의 주인공 시절의 감정을 기억하며 썼다고 한다. 긍정적인 가사도 매력적이다. 상쾌한 미들 업 튜닝을 한 작품이다. 사뭇 밝은 기분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곡이다.

 

4번 트랙. 금단의 Knockout

지금 사랑의 상처는 너무 깊어.. 내가 너를 놓는다는 것은 너무 아프니 지금은 그냥 안아줘~ 너와의 기억이 아픈 것으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그러니 좋은 기억이라고 남기고 싶어~ 그것이 거짓일지라도! 라고 절규하는 아픔을 노래한 듯하다.

 

5번 트랙. Together

나 지금 쑥쓰럽지만 내 사랑을 전하고 싶어~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아니면 힘들어~ 의 느낌을 가진 곡. 멋지다.

 

6번 트랙. Forever

경쾌하다. 마치 서부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이 느껴진다. 가볍고 빠른 비트에 기분이 상쾌해 진다.

 

7번 트랙. 프라이드 - A Part of Me(Feat. srm)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할거야~ 앞으로 향해 굽히지 않고 전진~!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8번 트랙. Kisses

기억에 남길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남기고 싶어~ 너와 함께 하는 이 순간 모든 것을 기억하겠어~! 라고 느낌을 표현한다.

 

9번 트랙. 인연

우리의 인연은 언제나 이어질 거야~ 떨어져 있어도 그 마음은 항상 변하지 않고 네 옆에 있을거야~! 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

 

10번 트랙. A song for you

너를 생각하며 노래를 할 수 있는 것을 감사해~ 변하지 않는 나의 노래를 너에게 받칠게~!의 감정을 가지게 한다. 애절함이 묻어나는 분위기를 가진 곡이다.

 

11번 트랙. 너무 좋아하는 모두에게. feat. fans

나는 당신들만 있으면 모든 힘이 날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이렇게 음악을 하는 것도 모두 나를 사랑해 주는 팬 당신들이 있어서 일 것 입니다. 당신들만 있으면 세상 어디에서도 힘이 납니다. 라고 표현하고 싶은 가수의 감사곡 같다.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블로그 이웃과 함께 성장하다

[Blog Talk / Free Mouth Media] 이 블로그가 있기 까지 지금 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Free Mouth Paper가 있었습니다. 이 곳에는 많은 이웃사촌들이 찾아주시고 추천과 댓글로 엄청난 힘을 줬습니다. 모든 분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도 특별히 저를 위해서 많은 관심을 주시는 블로그 이웃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 글은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해 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만 이 기회로 인해서 이웃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이 되어서 기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여러분은 블로그가 성장하는데 제일 큰 요소가 무엇이라 생각 하시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모든분이 인정하는 컨텐츠의 질이 차지할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 있는 블로그라도 손님이 전혀 안 찾아오는 블로깅 참 외롭고 고독한 경주나 다름없죠..!! 그런데 블로깅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복 받은 일이 될 겁니다. 그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것을 물어보신다면 저는 확실히 이웃을 뽑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이웃이 찾아주는 효과는 모르는 사람 10명도 커버할 수 있는 장점으로 블로그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한 명이 열 명의 효과를 대체할 수 있기도 하지만 늘어날 수록 그 이웃과 찾아오는 손님들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가 큰 이유는 바로 이런 이웃이 있어서 입니다. 이 이웃은 개인이 될 수도 있고 크게 봐서는 단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 주신 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아님] - 다음 뷰에서 가장 열심히 추천을 해 주시는 거의 모든 블로그들의 희망이신 분입니다. 좋은 글 추천자를 보면 항상 선아님의 아이디가 있을 정도로 열성적으로 추천을 해 주시며 블로거에게 힘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역의 모습을 잘 표현해 주시고 좋은 글을 많이 써 주셔서 특종도 잘 내고 있습니다. 인맥을 봤을 때 제가 부러워 하는 분 중에 한 분 이십니다. 제 블로그가 클 수 있는 조건에도 선아님의 추천과 댓글이 있어서였을 것이라 확언합니다.

[아르테미스님] - 본인은 악마아르라고 하시지만 저에게는 천사아르 입니다. 꾸준히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셔서 안심을 하고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르님은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랑을 베풀고 계시고 있어서 존경심까지 같게 만들어 줍니다. 생각은 있지만 쉽게 행동으로 하지 못하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랑 나눔을 아끼지 않아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이익 나눔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을 이벤트로 열어주시기도 합니다. 저도 운이 좋아 두 번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도 나눔에 참여하고 싶지만 마음만 있고 몸이 움직이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게 만드십니다. ㅎ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명곤(선배)님] - 전 문화부 장관을 역임하신 김명곤님 이십니다. 지금은 '김명곤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시고 전국에 각종 강연을 하시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계십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진솔하고 지식 가득한 얘기들을 들려주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한국 전통의 소리와 연극 인생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세상살며 인생 선배의 좋은 말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많은 영감과 열정을 주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집앞카페님, 로카르노님] - 지금은 블로그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좋은 글과 힘을 주셨던 분들이 쉬고 계셔서 이 좋은 두분의 빈 공간 만큼은 외롭기도 합니다.


[라이너스님] - 블로깅 최초부터 많은 추천과 댓글로 힘을 주신 분입니다. 현재는 하시는 일로 많은 글을 못 보여주시지만 지금도 꾸준한 블로깅으로 연애에 대한 러브메신저로 활약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연애에 대한 심리를 잘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블로그 이기도 합니다. 모든 글이 명품글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찾는 분들도 엄청나기도 합니다.

[날아라뽀님] - 제가 제일 궁금해 하는 일본의 소식을 많이 전해주십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큰 이슈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세세하고 예쁘게 전해주시는 소식통이기도 하죠..!!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과 패션들에 대해서 볼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일본 사이트를 헤매이지 않아도 어느 정도 소식을 알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무비조이님] - 영화에 대한 열정이 많으신 분들의 그룹이기도 합니다. 열정적인 블로깅과 영화에 대한 친절한 리뷰들은 언제나 찾아가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모든 영화를 보지 못하는 현실에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주는 블로그 입니다. 항상 제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분입니다.

[아리툰님] - 이 분은 많은 이웃분들의 캐리커쳐를 그려주시며 블로거 인터뷰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세세하게 표현해 주시는 캐리커쳐가 일품입니다. 스타들의 멋진 캐리커쳐를 보고 싶으시다구요? 그러면 아리툰님 블로그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참깨군님] - 현재 블로그인 테터, 그리고 메인 티스토리 블로그, 최초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찾아주신 저에게는 최초의 블로그 이웃이십니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도 합니다. 무한한 힘을 주신 이웃입니다.

그리고 다 표현을 못하지만 유명하신 분들이 저에겐 이웃으로 있습니다. 그 분들을 차례로 언급해 보고 싶어지네요 ^^ 네덜란드 이야기와 문학이야기 대가[펨께님], 사진과 인생이야기의 대가[펜펜님], 각종 지식을 전해주는 팀 블로거[감성미디어님], 검도사범님의 멋진 요리 실력과 아드님, 달팽맘님의 오봇한 공간[검도쉐프님], 음악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신[대한민국 황대장님], 스포츠 사진계의 대가[둔필승총님], 사는 이야기와 연애이야기의 대가[라라윈님], 맛이 있는 요리라면 내가 짱[맛짱님], 블로깅으로 돈을 벌고 싶으세요~ 그럼 연락혀[머니야머니야님], 패션계의 이단녀 스타일리스트[머쉬룸님],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의 대가[무릉도원님], 지식을 물어다주는 제비의 존재[미자라지님], 문학과 책이 그리우면[바바라님], 기이한 사진과 특유의 거침없는 달변가[반더빌트님], 일본 생활을 사진으로 지대로 보여주시는[베쯔니님], 연예 블로거의 대가[뷰라님], 아이는 이렇게 재밌게 키우는겨[솔이네님], 군대 생활이 궁금혀?~ 그런 난티와~[악랄가츠님], 와인이 뭔 줄 몰러 그럼 이곳에서 갈쳐줄겨![영웅전쟁님], 야구의 심도 깊음을 이해하고 싶으면[윤석구님], 음악 평론의 대가이며 SK야구 매니아[이근형님], 사는 이야기와 문학의 세계를 알려주시는[정철상님], 사는 이야기와 스킨의 대가[좋은사람들님], 연예블로거로 유명하시며.. 모연구소 관계자님 이시며.. 김명곤 선배님과도 막역하시며 저와도 막역하시면 하는[탐진강님], 위트가 넘치시는 사진의 대가.. 달변가[털보아찌님], 운동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으시면[트레이너강님], 제주의 모든 것을 알고자프면[파르르님], 녹색 바탕의 멋진 사진과 사는 모습 자체를 앵글로 기록하는[하늘나리님], 헬스계의 대가..방송도 타신[흰소를 타고님], 일본 생활과 귀여운 아이를 두신[도꾸리님].. 모든 이웃님이 저를 아껴주시고 계십니다. 표현 안되신 분들 모두에게 제 마음에는 확실히 각인되어 계시니 서운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이 모든 이웃분이 저에게큰 제일 큰 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순위를 매길 수 없는 모든 이웃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할게요 ^^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