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블로그가 성장하는데 제일 큰 요소가 무엇이라 생각 하시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모든분이 인정하는 컨텐츠의 질이 차지할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 있는 블로그라도 손님이 전혀 안 찾아오는 블로깅 참 외롭고 고독한 경주나 다름없죠..!! 그런데 블로깅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복 받은 일이 될 겁니다. 그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것을 물어보신다면 저는 확실히 이웃을 뽑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이웃이 찾아주는 효과는 모르는 사람 10명도 커버할 수 있는 장점으로 블로그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한 명이 열 명의 효과를 대체할 수 있기도 하지만 늘어날 수록 그 이웃과 찾아오는 손님들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가 큰 이유는 바로 이런 이웃이 있어서 입니다. 이 이웃은 개인이 될 수도 있고 크게 봐서는 단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 주신 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아님] - 다음 뷰에서 가장 열심히 추천을 해 주시는 거의 모든 블로그들의 희망이신 분입니다. 좋은 글 추천자를 보면 항상 선아님의 아이디가 있을 정도로 열성적으로 추천을 해 주시며 블로거에게 힘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역의 모습을 잘 표현해 주시고 좋은 글을 많이 써 주셔서 특종도 잘 내고 있습니다. 인맥을 봤을 때 제가 부러워 하는 분 중에 한 분 이십니다. 제 블로그가 클 수 있는 조건에도 선아님의 추천과 댓글이 있어서였을 것이라 확언합니다.
[아르테미스님] - 본인은 악마아르라고 하시지만 저에게는 천사아르 입니다. 꾸준히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셔서 안심을 하고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르님은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랑을 베풀고 계시고 있어서 존경심까지 같게 만들어 줍니다. 생각은 있지만 쉽게 행동으로 하지 못하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랑 나눔을 아끼지 않아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이익 나눔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을 이벤트로 열어주시기도 합니다. 저도 운이 좋아 두 번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도 나눔에 참여하고 싶지만 마음만 있고 몸이 움직이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게 만드십니다. ㅎ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명곤(선배)님] - 전 문화부 장관을 역임하신 김명곤님 이십니다. 지금은 '김명곤의 세상사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시고 전국에 각종 강연을 하시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계십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진솔하고 지식 가득한 얘기들을 들려주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한국 전통의 소리와 연극 인생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세상살며 인생 선배의 좋은 말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많은 영감과 열정을 주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라이너스님] - 블로깅 최초부터 많은 추천과 댓글로 힘을 주신 분입니다. 현재는 하시는 일로 많은 글을 못 보여주시지만 지금도 꾸준한 블로깅으로 연애에 대한 러브메신저로 활약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연애에 대한 심리를 잘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블로그 이기도 합니다. 모든 글이 명품글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찾는 분들도 엄청나기도 합니다.
[날아라뽀님] - 제가 제일 궁금해 하는 일본의 소식을 많이 전해주십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큰 이슈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세세하고 예쁘게 전해주시는 소식통이기도 하죠..!!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과 패션들에 대해서 볼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일본 사이트를 헤매이지 않아도 어느 정도 소식을 알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무비조이님] - 영화에 대한 열정이 많으신 분들의 그룹이기도 합니다. 열정적인 블로깅과 영화에 대한 친절한 리뷰들은 언제나 찾아가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모든 영화를 보지 못하는 현실에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주는 블로그 입니다. 항상 제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분입니다.
[아리툰님] - 이 분은 많은 이웃분들의 캐리커쳐를 그려주시며 블로거 인터뷰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세세하게 표현해 주시는 캐리커쳐가 일품입니다. 스타들의 멋진 캐리커쳐를 보고 싶으시다구요? 그러면 아리툰님 블로그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참깨군님] - 현재 블로그인 테터, 그리고 메인 티스토리 블로그, 최초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찾아주신 저에게는 최초의 블로그 이웃이십니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도 합니다. 무한한 힘을 주신 이웃입니다.
그리고 다 표현을 못하지만 유명하신 분들이 저에겐 이웃으로 있습니다. 그 분들을 차례로 언급해 보고 싶어지네요 ^^ 네덜란드 이야기와 문학이야기 대가[펨께님], 사진과 인생이야기의 대가[펜펜님], 각종 지식을 전해주는 팀 블로거[감성미디어님], 검도사범님의 멋진 요리 실력과 아드님, 달팽맘님의 오봇한 공간[검도쉐프님], 음악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신[대한민국 황대장님], 스포츠 사진계의 대가[둔필승총님], 사는 이야기와 연애이야기의 대가[라라윈님], 맛이 있는 요리라면 내가 짱[맛짱님], 블로깅으로 돈을 벌고 싶으세요~ 그럼 연락혀[머니야머니야님], 패션계의 이단녀 스타일리스트[머쉬룸님],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의 대가[무릉도원님], 지식을 물어다주는 제비의 존재[미자라지님], 문학과 책이 그리우면[바바라님], 기이한 사진과 특유의 거침없는 달변가[반더빌트님], 일본 생활을 사진으로 지대로 보여주시는[베쯔니님], 연예 블로거의 대가[뷰라님], 아이는 이렇게 재밌게 키우는겨[솔이네님], 군대 생활이 궁금혀?~ 그런 난티와~[악랄가츠님], 와인이 뭔 줄 몰러 그럼 이곳에서 갈쳐줄겨![영웅전쟁님], 야구의 심도 깊음을 이해하고 싶으면[윤석구님], 음악 평론의 대가이며 SK야구 매니아[이근형님], 사는 이야기와 문학의 세계를 알려주시는[정철상님], 사는 이야기와 스킨의 대가[좋은사람들님], 연예블로거로 유명하시며.. 모연구소 관계자님 이시며.. 김명곤 선배님과도 막역하시며 저와도 막역하시면 하는[탐진강님], 위트가 넘치시는 사진의 대가.. 달변가[털보아찌님], 운동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으시면[트레이너강님], 제주의 모든 것을 알고자프면[파르르님], 녹색 바탕의 멋진 사진과 사는 모습 자체를 앵글로 기록하는[하늘나리님], 헬스계의 대가..방송도 타신[흰소를 타고님], 일본 생활과 귀여운 아이를 두신[도꾸리님].. 모든 이웃님이 저를 아껴주시고 계십니다. 표현 안되신 분들 모두에게 제 마음에는 확실히 각인되어 계시니 서운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이 모든 이웃분이 저에게큰 제일 큰 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순위를 매길 수 없는 모든 이웃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할게요 ^^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꾸벅 ^^

발행하시지 왜 안하셨어요.
답글삭제바람나그네님은 항상 저의 좋은 이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고 있읍니다.
@펨께 - 2009/09/22 01:35
답글삭제발행할까요? ㅎ 항상 펨께님 덕분에 힘을 얻어서 좋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앞으로 제가 할 일이 저와 인연이 되시는 분들 이 페이지보다
더 멋진 페이지로 소개를 하는 것이 작은 희망입니다. ㅎ
하하~! 블로그의 가장 큰 재미는
답글삭제소중한 이웃분들과의 소통이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자!
@악랄가츠 - 2009/09/22 04:01
답글삭제맞아요.. 좋은 이웃과 소통하는 재미는 그 무엇보다 좋죠..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자구요 아자~ ㅎ
오.. 이런곳이 있을 줄이야.ㅎㅎ
답글삭제스킨의 대가라..과찬의 말씀~ㅎㅎ
바람나그네님것도 따루 빼둘께요.ㅋ
@좋은사람들 - 2009/09/24 09:39
답글삭제꽁꽁 숨겨놨는데 찾으셨네요 ㅋㅋ
워낙 게으른지라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
좋은사람들님의 덕분에 스킨하나 생기면 좋죠 ^^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되세요 ^^
오잉~
답글삭제한참을 봤습니당~
닉네임이 달라서 보고 또 보고~ ㅎㅎ;;
여긴 저기보다 편안하네요 ㅋㅋ
이유는~
방문자수가 적어서~하하하 ;;
위드블로그? 라는 곳도 있군요
음...나날이 정보가 늘고 있어요 ~이웃님들 덕분에 ^^
저두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음악도 듣고~ 행복해 하고 있죠 ㅎㅎ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행복하고
늘 즐거운 일이 바람곁에 머물렀음 합니다. ^^
@아르테미스 - 2009/09/30 22:59
답글삭제울 소중한 아르님 오셨군요 ㅎ 바람나그네로 했어야 하는뎅 ㅋ
지금에서야 후회가 되네요 ㅋ 그쵸 숨어서 끄적이는 블로그로
만들고 싶어서 이름도 달리 써 봤어요 ^^
위드블로그 괜찮아요.. 특히나 아르님 책 좋아하시면
이쪽에서 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리뷰 쓰고 책도 가지고 좋잖아요 ㅋ
저는 음반이 좋아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
행복한 추석 되시옵소서 ^^
trackback from: 블로그의 방문자관리, 꾸준한 포스팅만이 해법
답글삭제텍스트큐브에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한지 한달째 됩니다. 나름대로 글도 열심히 올려보고 다양한 위젯도 설치해보고, 구글 애드센스와 올블릿도 설치하는 등 여러 가지 많이 했네요. 블로그를 개설한 후 며칠 정도는 방문자가 거의 0에 가까웠습니다. 들어올 루트가 없으니 저 혼자만 들락날락 하는거죠. 그러다 지난달 중순 무렵에 믹시, 올블로그, 다음뷰, 네이트 블독, 블로그코리아, 레뷰 등 여러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블로그 등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방문자..